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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ck tips: Peter Lynch ​피터 린치

May 12, 2020
2 min read


주식 투자 원칙 가지고 있는게 뭔지 알아라 주식은 로또가 아니다. 주식 뒤에는 회사가 있다. 회사가 잘하면 주식도 오른다. ​ 1. 주식시장을 예측하려한다. 완전히 시간낭비다. 사람은 금리도 예측하려 한다. 아무도 경제를 예측할 수 없다.

  • ​잔존가격(scrap prices)을 이야기할 때나 경제학을 쓰는것이다

  • 자동차 주를 많이 보유하면, 중고차 가격(used car prices)을 알고 싶다 (가격 유추), 중고차 가격이 올라가면 그건 굉장히 좋은 지표(indicator)다

  • 호텔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점유율(share), 가동률(capacity)을 알고싶다 (hotel occupancy)

  • 주택보급률 같은것, 페니매 (모기지)나 주택관련 주식이 있다면


2. 여러분에게는 많은 시간이 있다. 사람들은 말도 안되게 서두른다.

  • 예로 들면 월마트는 1970년 10월에 상장했다. 15년 이상 성과로 재무상황도 좋았고, 상장하고 보수적으로 10년을 고민했을 수 있는데 그랬어도 여러분은 원금의 35배를 만들었을거다. 상장하자 마자 샀으면 500배 되었겠지만 인생에 주식 몇개면 된다. 산업 안에 있다

  • 여러분이 종사하는 산업에 답이 있는데 좋은 회사 많은데 사람들이 말을 안들어 안타깝다

  • 알루미늄 산업에 있으면 재고가 내려오는게 보이고 6개월 연속 추세(trend)가 보이고 수요 개선이 보이고 미국에서는 EPA(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)허가 받기 어려우니, 알루미늄 수급이 보이면 '엇? 돈을 벌 수 있겠는데?' 생각할 수 있다


  • ​사람들은 많이 떨어졌다고 살 때가 많다. '얼마나 더 떨어지겠어?' 하면서 폴라로이드가 130에서 100으로 떨어졌을 때 기억난다. 사람들은 '이렇게 좋은 회사가 실적도 좋고, 100 밑으로 내려가면 다 매수하라!'  1년 후에 18이었다. 이 회사는 부채가 없는데 가격 고평가가 너무 심해서 내려갔다. 만약 부채가 없으면 회사가 망하기 쉽지 않다. 왜 샀는지 모르니까 팔고 더 내려가면 어쩔줄 모른다. '결국에는 항상 돌아온다?' 꼭 그렇지도 않아.​

  • '3불에 사려고 하는데 얼마나 잃을 수도 있냐?' 당신의 이웃이 2만불을 50불에 투자했고, 당신이 3불에 2만불을 투자했는데 주가가 0이 되면 손실은 정확히 똑같다. 다 잃는거다.​

  • ​공매도로 돈을 버는 사람들(short sellers)은 월마트, 홈디포, 존슨앤존슨 같은 좋은 회사를 숏 치지 않는다. 그들은 80에서 7으로 갈 종목을 숏 친다, 공매도를 칠려면 누군가는 사서 받아야하지 않는가 그게누구? '3인데 얼마나 잃겠어' 이런 자들이다 ​ 중요한 것은 종목에 너무 메이면 안된다. 회사를 이해해야지. 한 가지 규칙은, 주식은 당신이 보유한 줄 모른다.

  • 롱샷들은 하지마라 (몇 배 먹으려고 들어가는 고위험 투자) 인생에서 30종목의 롱샷 투자해봤는데 본전 찾은 것은 단 하나도 없었다.

  • 진짜 위험한 주식은, 귓속말 주식이다.​

  • 마지막으로, '걱정해야할 게 항상 있다'. ​주식을 하면 걱정이 없어지지 않는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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